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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들의 ‘성지’로 꼽혀온 부산의 유명 카페가 영업 종료를 예고했다.3일 업계 등에 따르면 BTS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 ‘ZM-ILLENNIAL(지엠일레니얼)’은 공식 SNS를 통해 영업 종료 계획을 발표했다.카페 측은 지난 1일 “오늘을 기준으로 ZM-ILLENN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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