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지훈이 용인 식중독 사건 피해자라고 밝혔다.노지훈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기사에도 났던 용인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고 했다.그는 “6일만에 6㎏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 않더라”고 했다.이어 “정말 죽다 살아났다. 여러분 더운 날 음식 조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