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앞으로 3년 11개월 남았다…개혁과 혁신 모두 잘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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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단 첫 참여, 6.3대 1 경쟁률

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발언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발언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취임 후 두번째인 이번 업무보고에는 매회 20여명의 ‘국민 참여단’이 참석한다. 2026.7.1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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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발언
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발언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취임 후 두번째인 이번 업무보고에는 매회 20여명의 ‘국민 참여단’이 참석한다. 2026.7.1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앞으로 3년 11개월 남았다. 남아있는 기간이 이제 더 중요하다”며 국정 과제 달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재정경제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대상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국정기획 목표에 우리가 부합하게 장기 정책 집행 준비도 잘해야 된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안에 있던 문제들을 시정하는 일도 잘해야 되겠다”며 “개혁과 혁신, 이 두 가지가 모두 잘돼야 할 텐데 지금까지 온 흐름으로는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업무보고에는 처음으로 국민참여단이 참여했다. 1295명이 참여했고 약 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와대는 매회 20여명씩 모두 200여명을 선발했다.

교육부 업무보고 지원자가 20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토교통부(108명), 보건복지부(107명)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40대 지원자가 340명으로 가장 많았다. 직업군은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학생, 주부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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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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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발언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취임 후 두번째인 이번 업무보고에는 매회 20여명의 ‘국민 참여단’이 참석한다. 2026.7.1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진아·김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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