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전담팀 36명으로 꾸려
김상화 기자
입력 2026 07 23 17:17
수정 2026 07 23 17:17
CCTV ·블랙박스 분석 착수
경북경찰청은 23일 오전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 방화 사건과 관련해 경북경찰청 형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 전담팀을 편성했다.
수사전담팀에는 경북경찰청 소속 광역수사대·과학수사계 수사관과 경산경찰서 형사팀 등 36명이 참여한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29분쯤 피의자 A(70대)씨는 경북 경산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가연성 물질에 불을 질러 피의자를 포함한 8명이 화상을 입었다.
피해자 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하고 피해자 등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안동·경산 김상화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사건으로 화상을 입은 총 인원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