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쩍 갈라진’ 백안저수지
입력 2026 07 23 15:11
수정 2026 07 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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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2026.7.23 연합뉴스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2026.7.23 연합뉴스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2026.7.23 연합뉴스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2026.7.23 연합뉴스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2026.7.23 연합뉴스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m에 불과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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