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로 일본 와인 품평회 금상 수상한 샤토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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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일본 와인 품평회 금상 수상한 샤토미소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옥 달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 와인 품평회 시상식에서 한국 와이너리 최초로 금상을 수상한 샤토미소(충북 영동군 매곡면) 안남락 사장(오른쪽)이 방한한 유미 다나베 회장(가운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은 문미화 부사장. 500여명의 여성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사쿠라 와인 어워드는 음식과의 마리아주(매칭)을 중요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여성 와인 품평회이다. 2019.4.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한국 최초로 일본 와인 품평회 금상 수상한 샤토미소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옥 달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 와인 품평회 시상식에서 한국 와이너리 최초로 금상을 수상한 샤토미소(충북 영동군 매곡면) 안남락 사장(오른쪽)이 방한한 유미 다나베 회장(가운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은 문미화 부사장. 500여명의 여성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사쿠라 와인 어워드는 음식과의 마리아주(매칭)을 중요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여성 와인 품평회이다. 2019.4.2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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