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입력 2026 04 16 13:24
수정 2026 04 16 13:25
개그맨 지상렬이 연인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에는 ‘사위로서 지상렬을 여쭈어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지인과 함께 예비 장모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았다. 지인은 지상렬에게 “결혼 날짜는 혹시?”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이에 지상렬은 “어머님, 아버님께 여쭤봐야 한다. (신보람과)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2세 계획도 언급했다. 지상렬은 조심스레 “어머님은 모르셔야 하는데”라며 예비 장모의 눈치를 본 뒤 “어떤 무속인이 결혼하기 전에 자식을 볼 것 같다고 했다. 그것도 아들이라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순서가 있는 거니까”라며 갑자기 함성 소리를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상렬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신보람은 1986년생 40세로 16살 차이가 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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