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브라질리언 왁싱 직접 해줬다” 유명 연예인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사이?
입력 2026 06 10 12:52
수정 2026 06 10 12:52
김재중과 추성훈이 놀랍도록 각별한 13년 우정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13년 동안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추성훈을 초대해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추성훈을 초대한다.
김재중은 추성훈의 브라질리언 왁싱을 직접 해줬을 정도로 소문난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김재중은 “남자들끼리 브라질리언 왁싱 해주는 거 정말 힘들다. 우리는 가족 그 이상의 사이”라며 추성훈과의 친분을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VCR을 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김재중이 오늘따라 유독 야옹이 같다”라고 입을 모아 얘기한다. 한 마리의 들짐승 같은 추성훈 옆에 있어 더욱 비교돼서다.
추성훈은 거침없는 발언으로 김재중의 부모님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아들의 결혼을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님 앞에서 “재중이는 장가 안 가도 된다”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부모님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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