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결혼 2년 만에 득남…“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20 17:20
수정 2026 02 20 17:20
배우 조보아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보아 배우가 오늘 득남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현재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보아는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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