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입력 2026 02 23 09:12
수정 2026 02 23 10:27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밑지+코 수술 6일 차”라는 글과 함께 정면·측면 셀카를 올렸다.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 “여긴 반대쪽”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회복 중인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사진 속 랄랄은 수술 직후의 붓기가 남아 있음에도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높아진 콧대로 선명해진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서도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변화에 대해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고 적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수술을 결심한 배경도 밝혔다. 눈밑 지방이 튀어나와 메이크업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아 수술을 결정했고, 상담 과정에서 코가 들리고 짧다는 의견을 듣고 재수술을 함께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랄랄은 지난 17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하며 직후 사진을 공유했다. 당시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붓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피멍이 심하게 들었다”고 밝히며 예상보다 큰 부기를 겪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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