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가수 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화사가 공연 전 발바닥 2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화사는 지난 1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콘서트에서 멋지게 뛰어다녔는데 화상을 입은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가 물을 쏟았는데 그걸 밟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아니라 발에 닿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알몸 상태에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물을 밟은 것이라 더 큰 화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화사는 2도 화상으로 곧바로 응급실에서 치료받아 현재 완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화사는 “한때 피부가 거뭇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거의 없다”고 전했다.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오는 6월 완전체 컴백과 함께 월드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하승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화사가 2도 화상을 입은 원인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