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 13대 회장에 황인일 대표 선출

홍행기 기자
입력 2026 03 20 14:47
수정 2026 03 20 14:47
황 회장 “분열된 회원 하나로 통합, 지역업체 수주물량 확대 노력할 것”
황인일 뉴삼원종합건설 대표이사(64세)가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는 20일 제이아트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에서 제13대 회장 보궐선거를 실시, 황 대표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황 회장의 임기는 전임 회장의 잔여 임기인 2027년 6월 25일까지다.
황 회장은 “경기침체와 부동산 경기 위축 등으로 지역건설업계가 매우 어려운 시기에 회장으로 선출돼 어깨가 무겁다”며 “분열된 회원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역업체의 수주물량 확대와 권익옹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핵심 공약으로 ▲화합과 통합된 협회 ▲회원의 수주영역 확대 ▲적정공기 및 공사원가 확보 ▲건설업 등록기준 완화 ▲불합리한 각종 법령 및 규제 완화 등을 제시했다.
광주 홍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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