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 ‘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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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습지인 평두메습지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일, ‘2026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평두메습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일, ‘2026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평두메습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6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람사르습지인 평두메습지 일원에서 20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매년 3월 22일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세계 물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북구청 관계자, 무등산 자원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여해 습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생물자원 보호활동을 진행했다.

김도웅 무등산국립공원자원보전과장은 “평두메습지는 소중한 자연 자산으로, 후손에게 잘 물려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 홍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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