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은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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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은 수세미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8일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br>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은 수세미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8일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8일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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