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화제 야생 오리, 달리던 차 덮쳐 유리창 박살 ‘아찔’ 입력 2014 04 06 00:00 수정 2014 04 06 16:46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야생 오리가 달리던 승용차와 충돌해 유리창이 박살나는 아찔한 사고가 포착됐다.영국의 텔레그라프는 미국 콜로라도의 골든시에서 섀논 저겐슨이라는 여성이 승용차를 몰고 가던중 야생 오리가 유리창을 뚫고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5일(현지 시간) 관련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세탁기 고무 패킹 들여다봤다가 ‘경악’…이 습관이 부른 ‘곰팡이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