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민미술관서 출근길 ‘흉기난동’…경찰, 범인 추적 중

김민지 기자
입력 2026 06 26 10:05
수정 2026 06 26 10:42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쯤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에 있으며 검거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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