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4·6호기 발파
입력 2025 11 11 13:25
수정 2025 11 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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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정오 사고로 무너진 5호기 타워 양옆의 4·6호기가 발파되고 있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 모습. 이날 실종자 수색을 위해 4호기와 6호기가 발파 해체 될 예정이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정오 사고로 무너진 5호기 타워 양옆의 4·6호기가 발파되고 있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발파 4호기 6호기 발파 직후 8개팀 70여명을 투입해 붕괴 사고가 난 5호기 주변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발파 4호기 6호기 발파 직후 8개팀 70여명을 투입해 붕괴 사고가 난 5호기(가운데) 주변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2025.11.11 공동취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발파 4호기 6호기 발파 직후 8개팀 70여명을 투입해 붕괴 사고가 난 5호기(가운데) 주변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2025.11.11 공동취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발파 4호기 6호기 발파 직후 8개팀 70여명을 투입해 붕괴 사고가 난 5호기 주변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2025.11.11 공동취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 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발파 4호기 6호기 발파 직후 8개팀 70여명을 투입해 붕괴 사고가 난 5호기 주변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한 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재개를 위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이날 중수본은 보일러타워 4호기와 6호기를 발파한 뒤 본격적으로 사고가 난 5호기 주변 실종자 수색에 나선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오후 발전소 보일러타워 4호기 6호기가 발파 해체한 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재개를 위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이날 중수본은 보일러타워 4호기와 6호기를 발파한 뒤 본격적으로 사고가 난 5호기 주변 실종자 수색에 나선다. 2025.11.11 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엿새째인 11일 정오 사고로 무너진 5호기 타워 양옆의 4·6호기가 발파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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