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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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MBC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방송인 김구라가 삼성전자 주식으로 5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는 래퍼 그리(김동현)가 부친 김구라의 주식 계좌 수익률을 확인하고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리는 김구라가 있는 대기실을 찾아 주식, 부동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그리가 “아빠 강남 3구, 마용성(마포구, 용산구, 성동구)이 뭔지 아냐”라고 묻자, 김구라는 자신의 부동산 지식을 늘어놨다.

이에 그리는 “아빠가 ‘홈즈’ 코디들보다 더 잘 아는 것 같다, 멋지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리는 “그런데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라고 물었다.

김구라는 “내가 주식 쪽으로는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라면서 주식 앱을 보여줬다.

MBC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MBC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앱 화면을 본 그리는 깜짝 놀랐고, 김구라는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김구라는 2021년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 5000원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해 유튜브 ‘그리구라’에서 삼성전자 수익률이 100%가 넘는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

삼성전자 주식은 7일 종가 기준 1주당 27만 1500원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리는 군 복무 중 2000만원을 저축한 사실을 공개하며 부친을 닮은 영리한 경제 행보를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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