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곤 아이엠 어 서퍼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힐레베르그와 협업 프로젝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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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테마 한정 텐트 3종 7월 공개 예정…전 대표, 기획·디렉팅 참여

힐레베르그-아이 엠 어 서퍼 협업 이미지. 전성곤 인스타그램 캡처
힐레베르그-아이 엠 어 서퍼 협업 이미지. 전성곤 인스타그램 캡처


예능 프로그램 ‘호텔도깨비’에서 ‘만능일꾼 곤이’로 알려진 전성곤(아이엠 어 서퍼 대표)이 글로벌 아웃도어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최근 그는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자신의 기획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대표는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힐레베르그와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 ‘아이엠 어 서퍼(I AM A SURFER)’ 간 협업을 통해 블루 컬러 텐트 3종을 기획했다. 해당 제품은 전 세계 100동 한정으로 생산되며, 추가 제작 없이 7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나오는 텐트 제품은 힐레베르그에서 제작하는 텐트 모델 중 스타이카, 케론 4GT, 솔로BL 모델이다.

이번 협업은 양측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형태다. 제품은 기존 텐트 라인업에 블루 컬러를 적용한 구성으로, 한정 수량 판매 방식이 적용된다.

힐레베르그 협업 텐트 테스트 중인 전성곤 아이 엠 어 서퍼 대표. 전성곤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힐레베르그 협업 텐트 테스트 중인 전성곤 아이 엠 어 서퍼 대표. 전성곤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기획 및 디렉팅 역할을 맡았다. 방송 출연 이력을 가진 인물이 아웃도어 제품 협업 기획에 참여한 사례로 분류된다.

힐레베르그는 1971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내구성과 기능성을 기반으로 캠핑 및 백패킹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해왔다.

‘아이엠 어 서퍼(I AM A SURFER)’는 자연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블루 마인드, 블루 라이프(Blue Mind, Blue Life)’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고 있다.

오장환 사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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