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뜨거울 때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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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울 때 꽃이 핀다  덕수궁 돌담길 한편에 놓인 연탄에 꽃이 피어 있습니다. 그 옆에는 누군가 적어 놓은 “뜨거울 때 꽃이 핀다”라는 글귀가 눈에 띕니다.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뜨거운 청춘들을 향한 문구처럼 느껴집니다. 더워지는 요즘, 오늘 흘린 땀은 미래를 위한 거름이 됩니다.
이지훈 기자
뜨거울 때 꽃이 핀다
덕수궁 돌담길 한편에 놓인 연탄에 꽃이 피어 있습니다. 그 옆에는 누군가 적어 놓은 “뜨거울 때 꽃이 핀다”라는 글귀가 눈에 띕니다.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뜨거운 청춘들을 향한 문구처럼 느껴집니다. 더워지는 요즘, 오늘 흘린 땀은 미래를 위한 거름이 됩니다. 이지훈 기자


덕수궁 돌담길 한편에 놓인 연탄에 꽃이 피어 있습니다. 그 옆에는 누군가 적어 놓은 “뜨거울 때 꽃이 핀다”라는 글귀가 눈에 띕니다.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뜨거운 청춘들을 향한 문구처럼 느껴집니다. 더워지는 요즘, 오늘 흘린 땀은 미래를 위한 거름이 됩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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