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자교도소 현장 진단… ‘5평 9명’ 과밀수용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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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현장 진단… ‘5평 9명’ 과밀수용 한계21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성호(가운데) 법무부 장관은 지난 17일 청주여자교도소를 찾아 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한 뒤 120%의 수용률에 따른 업무 부담 및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이곳은 약 16.4㎡(약 5평) 넓이의 5인 정원 혼거실에 통상 8~10명이 함께 생활하고, 이들은 한여름에도 선풍기 2대로 버텨야 한다. 이에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면 수용자들의 난동과 민원도 늘어나는 실정이다.
법무부 제공
청주여자교도소 현장 진단… ‘5평 9명’ 과밀수용 한계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성호(가운데) 법무부 장관은 지난 17일 청주여자교도소를 찾아 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한 뒤 120%의 수용률에 따른 업무 부담 및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이곳은 약 16.4㎡(약 5평) 넓이의 5인 정원 혼거실에 통상 8~10명이 함께 생활하고, 이들은 한여름에도 선풍기 2대로 버텨야 한다. 이에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면 수용자들의 난동과 민원도 늘어나는 실정이다. 법무부 제공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성호(가운데) 법무부 장관은 지난 17일 청주여자교도소를 찾아 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한 뒤 120%의 수용률에 따른 업무 부담 및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이곳은 약 16.4㎡(약 5평) 넓이의 5인 정원 혼거실에 통상 8~10명이 함께 생활하고, 이들은 한여름에도 선풍기 2대로 버텨야 한다. 이에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면 수용자들의 난동과 민원도 늘어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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