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8개, 종소세 내는 박수홍 딸…“신발만 800만원”
입력 2026 06 22 08:44
수정 2026 06 22 08:44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재이의 신발장을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신발장에는 알록달록한 유아용 구두가 가득했다.
생후 19개월인 재이는 최근까지 광고 18개를 찍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김다예는 지난달 재이에 대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광고 수입으로 종합소득세까지 내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데 이어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재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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