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이젠 안녕” 플라스틱 졸업식

홍윤기 기자
입력 2026 06 22 23:53
수정 2026 06 22 23:53
환경시민단체 플뿌리연대 회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시민 10명 중 8명이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하며 플라스틱 생산·유통·소비를 적극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환경시민단체 플뿌리연대 회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시민 10명 중 8명이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하며 플라스틱 생산·유통·소비를 적극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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