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입력 2026 04 16 11:00
수정 2026 04 16 11:00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39)가 아찔한 노출 사고 등 비키니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지난 15일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맹승지가 비키니를 입고 찍어 화제가 됐던 사진들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한 사진을 보고 “누구 거를 빌려 입었냐”고 물었고, 이에 맹승지는 “다 의도된 노출이다. 일부러 ‘언더붑’으로 입어서 밑가슴을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규진이 “수영 잘못하면 큰일 나겠다”고 하자, 맹승지는 “그렇다. 실제로 비키니 상의가 올라간 적이 있다. 저도 크게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맹승지는 자신만의 비키니 사진 비결에 대해 “사진을 찍을 때 몸매가 더 돋보이도록 신경을 많이 쓴다. 특히 가슴이 커 보이게 각도와 연출에 공을 들인다. 각도에 따라 어떻게 보면 진짜 절벽 같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되게 커 보인다”며 “잘 나온 사진만 골라 올린다”고 말했다.
그는 비키니 사진 공개 이후 반응이 좋아 한 달 조회수가 7200만에 달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에게 비키니 광고나 다이어트 광고 등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받았다”고 부연했다.
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부적절한 19금 메시지를 보낸다고 한다. 맹승지는 “가끔 황당한 DM도 온다”며 “‘누나 ××(성기) 평가해주세요’, ‘실례지만 ×× 한 번 평가해주시겠어요’ 이렇게 예의 바르게 온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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