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70명에 패딩 선물” 설 연휴 미담 전해진 배우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19 15:31
수정 2026 02 19 15:31
배우 이도현이 설 연휴를 맞아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이도현은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 스태프 등 70여명에게 겨울 패딩을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와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이도현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평소에도 촬영장 스태프를 세심히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미담은 소속사 직원들이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선물을 인증하며 알려지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스가 층층이 쌓여 있는 모습과 함께 패딩을 입은 스태프들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증 사진과 함께 “도현 배우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요”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전역한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확정 지었다. 미스터리와 판타지 요소가 결합된 장르물로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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