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입력 2026 02 24 09:38
수정 2026 02 24 09:38
코미디언 연예림(35)이 눈 성형수술만 8번 한 이유를 털어놨다.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인생 막사는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연예림은 KBS 공채 출신임을 부러워하는 박세미에게 “‘개그콘서트’에 합격했는데 마이크를 10번도 못 찼다”고 토로했다.
연예림은 “공채 7번 만에 됐다. 공채가 되고 나서 너무 좋아서 울었다. 이거 되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다”며 “근데 방송에 안 나온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박세미는 “공채 보려 했더니 MBC 없어지고, SBS 없어지고, KBS 없어지고, tvN ‘코미디 빅리그’도 없어졌다”며 “KBS 다시 생기면 뭐 하냐. 내가 이미 30대 중반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 잡고 일어난다”고 아쉬움을 말했다.
이를 들은 연예림은 “나도다. 난 디스크 수술 2번 했다. 온갖 수술을 많이 한 사람이다”라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박세미가 “수술한 거 읊을 수 있는 것만 읊어달라”고 하자, 연예림은 “이미 다 공개했다. 가슴 성형했고 눈만 8번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연예림은 여러 방송에서 성형수술만 13번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연예림은 “사람들이 8번 했다 하면 내가 되게 예뻐지려고 노력하느라 눈을 키웠다가 작게 한 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의료사고 수준으로 눈이 안 감겼다”면서 “안검하수 할 때 근육을 너무 꽉 묶어놓은 거다. 당겨놓으니까 눈이 아무리 힘을 줘도 한쪽이 안 감긴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눈곱이 가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눈이 안 감겨서 점점 시력도 낮아지니까 하게 된 것”이라고 눈 성형수술을 거듭한 이유를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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