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발레로 완성한 슬림 몸매…따라 입고 싶은 ‘발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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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지현이 발레로 다져진 몸매와 따라하고 싶은 감각적인 발레룩이 화제다.

그는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발레 마니아다. 그는 발레를 통해 슬림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며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현은 과거 체중 80㎏대에서 약 30㎏ 이상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비결로 발레를 꾸준히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입은 사진을 자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박지현은 발레 연습 사진과 함께 발레룩에서 드러나는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그는 블루 레오타드에 크림색 볼레로 가디건, 레그워머와 발레 슈즈를 매치해 클래식한 발레룩을 완성했다. 또 핑크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레이닝복 스타일의 발레룩은 일상복으로도 응용 가능한 실용적인 코디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박지현은 과거 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자신의 발레 경험과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하며 “발레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코어 근육 강화와 체형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발레는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유연성과 근력 향상, 체지방 감소 효과뿐 아니라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박지현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 출연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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