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박지현 “코로나 때 ‘엔비디아’ 샀다”…강남 삼성동 이사 ‘플렉스’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25 14:09
수정 2026 02 25 14:09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한 박지현이 재테크 성공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환승연애4’ 박지현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인 기안84는 박지현의 집을 방문해 집안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현은 “전세 2년 만기가 돌아와 삼성동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고 밝히며 “재테크도 잘했고, 모아 놓은 자금도 있었다”고 말했다.
기안84가 “어떤 재테크를 했냐”고 묻자 박지현은 “미국 주식을 했다”고 답했다.그는 “특히 엔비디아(NVIDIA) 주식을 비교적 이른 시기에 매수했다”며 “코로나 시기에 들어갔는데, 진입 시드가 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정보통이 한 명 있었다”고 투자 성공의 배경을 언급했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글로벌 증시 대표 성장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AI 관련 기술주 강세 속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급등하며 높은 수익률을 냈다.
기안84는 “젠슨 황(엔비디아 CEO) 덕분에 이사를 가는 거냐”고 묻자 박지현은 웃으며 “그것도 없지 않아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나에게 행운을 많이 가져다준 집”이라며 “방송 나간 다음에 모델 관련 일들이 들어와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환승연애4’에서 직설적인 발언과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 방송 출연 이후에는 인플루언서,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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