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여신’ 김민지, 시술 전 과거 얼굴 어땠길래 “괴랄해”… 성형설 해명은
입력 2026 03 04 09:25
수정 2026 03 04 09:25
‘육상 여신’, ‘육상 카리나’ 등 별명을 보유한 육상선수 김민지(29)가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민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솔로지옥5 큐앤에이 하랬더니 돌아버린 김민지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민지는 “이 얘기 진짜 하고 싶었다”며 성형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성형설이 불거지게 된 자신의 과거 사진과 관련, “성형 진짜 안 했다. 그 사진 보면 괴랄하다. 너무 놀랐다”며 스스로도 자신의 사진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지는 “어떤 상황이었냐면 교정기를 갓 하면 입이 이만큼 튀어나오는 거 아냐”며 교정기를 처음 낀 상황이라 원래와는 확 다른 얼굴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교정만으로 예뻐지는 사람이 어딨나. 필러 좀 맞았다. 코도 이마도 필러다”라고 예뻐진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민지는 “저도 제가 교정하고 필러 조금 맞았다고 예뻐질 줄 알았겠나. 저도 이렇게 예뻐질 줄 몰랐다”라며 예뻐진 자신의 얼굴에 흡족해했다.
한편 김민지는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짝짓기 예능 ‘솔로지옥’ 시즌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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