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수지와 친분 자랑…“수지는 나의 수호천사”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04 11:11
수정 2026 03 04 11:11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이자 솔로 가수 조현아가 가수 겸 배우 수지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전 야구선수 오승환, 배우 이철민, 가수 조현아,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날 조현아는 가수 수지와의 친분도 언급했다. 그는 “수지는 나의 수호천사”라고 말하며 힘든 시기를 함께 버텨준 일화를 공개한다. 활동 중 심적으로 지쳤을 때는 물론 몸이 아팠을 때도 곁을 지켜줬다고 한다. 그는 24시간 가까이 함께하며 병간호를 해준 고마운 순간을 구체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음악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사적으로도 교류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현아는 “연애를 쉬어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공백 없이 사랑을 이어온 연애 스타일을 설명한다. 이어 이별 후 감정을 정리하는 방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현아는 2009년 3인조 혼성 그룹 어반자카파의 미니 앨범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했다. 그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OST와 프로젝트 음원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방송과 유튜브 등 플랫폼을 넓히며 예능감도 드러내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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