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사주던 오빠가 사고 쳤다” 송은이, ‘천만 감독’ 장항준에 건넨 축하
입력 2026 03 07 09:18
수정 2026 03 07 09:22
연예계 대표 절친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며 왕관을 쓴 장 감독의 사진을 공유했다. 쑥스러운 듯 웃고 있는 장 감독의 모습에선 오랜 시간 묵묵히 작품을 준비해온 창작자의 기쁨이 묻어났다.
화제의 중심에 선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된 어린 왕 단종과 그를 품어준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역사의 비극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다는 호평 속에 개봉 한 달 만에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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