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입력 2026 03 12 17:44
수정 2026 03 12 17:44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와 결혼한 코미디언 오나미가 영어 단어를 헷갈려 부부관계 횟수를 오해받는 일이 일어났다.
10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오나미, 박소영, 김혜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오나미, 박소영, 김혜선에게 자기소개를 위한 설문지를 건넸다.
문제는 설문지가 영어로 적혀 있어, 이들은 단어를 헷갈려 엉터리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특히 ‘sex’(성별) 항목에서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답으로 이수지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혜선은 ‘sex’를 부부관계 횟수로 이해하고 “이런 질문 해도 되는 거냐. 이런 게 나가도 되는 거냐”라며 걱정했다.
이수지가 “김혜선씨는 7번, 오나미씨는 42번(이라고 적었다)”고 밝히자 김혜선은 “그렇게 많이 했냐”고 오나미에게 물었다.
이에 오나미는 “‘sex’ 뜻이 나이 아니냐. 나이 적는 줄 알았다”며 해명했다.
이수지는 “박소영은 알았다. ‘여자’(라고 적었다). 성별을 물어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나미는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2022년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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