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앞두고 더 마른 근황…‘한줌 허리’ 인증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18 14:32
수정 2026 03 18 14:32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더욱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찾기 위해 슬금 운동 나가는 편”이라며 “몸 움직이니까 좋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요가 매트 위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몸에 밀착된 의상을 입고 한 줌 허리를 뽐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납작한 복부는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던 가운데 혹독한 다이어트로 현재 키 170cm에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강경민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최준희가 과거 체중이 늘어난 원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