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복 입고 컨테이너에서 산다”…박신양 안동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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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양 KBS2 ‘편스토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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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양 KBS2 ‘편스토랑’ 제공
배우 박신양 KBS2 ‘편스토랑’ 제공


배우 박신양의 예상 밖 근황이 공개된다.

19일 KBS2 ‘편스토랑’ 측에 따르면 박신양은 20일 방송에서 자신의 생활 공간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작진은 새로운 ‘편셰프’를 찾기 위해 경북 안동을 찾았다. 시민들의 안내를 따라 도착한 곳은 황무지처럼 보이는 공간에 덩그러니 자리한 대형 창고였다. 내부 역시 건설 현장을 연상케 하는 낡은 구조물과 천막들로 가득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다름 아닌 박신양이었다. 2019년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약 7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때 묻은 작업복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박신양은 제작진을 창고 안 컨테이너로 안내했다. 해당 공간은 그가 실제로 생활하는 곳으로, 곳곳에 손때 묻은 물건들이 놓여 있었다. 그는 제작진에게 커피와 사과를 건네며 “너무 추워서 스키복 바지를 입고 산다.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어 계속 입고 지낸다”고 말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설마 컨테이너에서 생활하시는 건가” “벼락거지가 되신 건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신양은 이 공간에서 요리와 식사를 해결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창고 안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는가 하면 MZ 세대 유행어를 사용하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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