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쉴 때도 ‘완벽 몸매’…홍콩 여행 근황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24 11:11
수정 2026 03 24 11:11
가수 화사가 홍콩에서 달콤한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화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홍콩 특유의 노천식당과 화려한 간판이 즐비한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지의 숨은 골목과 맛집을 찾아다니는 소탈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그는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경쾌한 크롭톱에 편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행자 룩’을 완성했다. 휴식 기간에도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표해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미 카사(MI CASA)’를 성황리에 마쳤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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