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슈퍼모델’ 메인MC 유명모델…도전자 치아 뽑고 학대” 충격 폭로
입력 2026 03 25 06:43
수정 2026 03 25 06:43
모델 제니스 디킨슨이 ‘도전 슈퍼모델’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모델 타이라 뱅크스를 저격했다.
24일(현지시간) TMZ에 따르면 디킨슨은 이날 ‘TMZ After Dark’에 출연해 “‘도전 슈퍼모델’ 얘기는 이제 지겹다. 난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걸 후회하고 뱅크스가 정말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뱅크스는 내게 못되게 굴었을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을 학대하고 인종을 바꾸게 하고 치아를 뽑게 하고 머리를 밀게 했다”고 비난했다.
‘도전 슈퍼모델’은 2003년부터 2018년까지 24시즌에 걸쳐 방송된 오디션형 리얼리티 예능이다. 디킨슨은 이 프로그램의 멘토 겸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지만 뱅크스와의 갈등이 발단이 돼 조기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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