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건가” 남보라, 임신 8개월에도 ‘50kg 대’ 몸무게 인증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4 13 15:31
수정 2026 04 13 15:31
배우 남보라가 임신 8개월 차에도 여전히 가냘픈 몸매와 몸무게를 인증했다.
지난 12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는 문구와 함께 체중계 측정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는 57.6kg을 가리키고 있다. 남보라는 한 달 전과 비교해 몸무게 변화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지난 5일 운동복 차림의 사진을 올리며 “29주 차. 몸이 너무 무거워”라고 토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었지만 배만 볼록하게 나왔을 뿐 팔다리는 여전히 마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6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천사들의 합창’ 코너에 13남매의 맏이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시작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 해 12월 임신 5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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