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16kg 감량 후 근황…살 빠지더니 ‘거북목 실종’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7 08 17:24
수정 2026 07 08 17:24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과 더불어 달라진 체형과 곧아진 자세로 눈길을 끈다.
김민하는 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플라워 패턴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각 어깨라인과 날렵해진 턱선, 가녀린 팔은 이른바 ‘뼈말라’ 비주얼이라 불릴 정도로 슬림해진 모습이다. 앞서 그는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캐릭터를 준비하며 2년에 걸쳐 총 16~17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당시 그는 “하루 한 끼 정도의 소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하게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체중 감량과 함께 돋보인 자세의 교정이다. 과거 통통했던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됐던 당시의 모습과 비교해 볼 때, 최근의 모습은 확연히 달라져 있다. 과거에는 어깨가 다소 말려 있고 목이 앞으로 나오는 이른바 ‘거북목’ 자세가 종종 포착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어깨가 펴지고 목선이 곧게 뻗어 있다.
그는 배역을 위해 체중 감량을 진행하며 “예전의 내 모습도, 지금의 내 모습도 모두 사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하가 출연한 영화 ‘하나 코리아’가 8일 개봉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 짓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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