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최대훈 아내, 세계 미인대회 ‘3위’…미스코리아 출신
입력 2026 07 10 08:14
수정 2026 07 10 08:14
배우 최대훈이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아내인 배우 장윤서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부장’은 7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최대훈은 주인공의 오랜 친구인 태권도 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대훈의 아내 장윤서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배우다.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도망자 플랜 B’ ‘야차’ 등에 출연했으며, 세계 미인대회인 미스 인터내셔널에서 3위를 차지한 이력도 있다.
최대훈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무명 시절 아내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결혼 초반 생활비로 100만원을 줬다. 계속 아내에게 ‘12년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딸이 태어났을 때는 소속사도 없었다. 출연료를 30만원만 더 올려달라고 처음 부탁했다”며 “‘30만원 더 주시면 100만원어치 더 잘하겠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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