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김부터 우산까지 ‘안 파는 게 없다’…예상 밖 근황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7 13 14:11
수정 2026 07 13 14:11
그룹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본업인 가수 활동을 넘어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직접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 내 다양한 품목을 직접 광고하는 영상을 올리며 판매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이승훈은 명란김을 먹는 ASMR 콘텐츠부터 타월 공장에 방문한 모습, 양우산, 손풍기의 성능을 검증하는 콘텐츠까지 다양한 영상을 선보였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의 행보를 향한 엇갈린 시선이 제기되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은 “이제 팔이피플이 된 거냐”, “가수 활동을 더 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운 마음을 담은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또 다른 측에서는 “평소에도 직접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 왔다”며 “가수 활동과 별개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승훈은 데뷔 초기부터 다방면에 관심을 보여 왔으며, 이번 사업 또한 그중 하나로 해석하는 모습이다.
그는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산 과정을 점검하고 품질을 검수하는 모습으로 신뢰를 높였다. 현재는 협업 브랜드와의 한정판 상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판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팬들은 “사업도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 멋지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습이 멋지다”, “성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새로운 행보를 지지하고 있다.
그는 최근 위너 멤버들과 함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건재함을 알린 바 있다. 무대에는 송민호를 제외한 이승훈, 강승윤, 김진우만 올랐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근무지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4월 21일 첫 재판을 받았다.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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