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이렇게 말랐었나…‘뼈말라’ 근황 깜짝 [SNS★샷]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사진=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 딸 재시가 ‘뼈말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투도, 행동도, 생각도… 마치 거울을 보는 것처럼 나를 닮아가는 너희들”이라며 첫째 딸 재시와 셋째 딸 설아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한 가지는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라며 “사람을 쉽게 믿지 말고, 오지랖 넓게 여기저기 손 내밀지 말고, 쉽게 상처받는 약한 마음은 닮지 말고. 나보다 더 강인하게, 더 단단하게, 더 냉정하고, 더 똑부러진 사람으로 자라길”이라는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가장 잘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라며 “바보 같은 엄마가”라고 덧붙였다.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크롭 스타일의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특히 이전보다 말라 보이는 ‘뼈말라’ 체형과 연예인 못지않은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재시와 설아를 포함해 5남매를 두고 있다.

강경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수진이 딸들에게 전한 바람의 핵심 내용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