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3기 현숙, ‘라방’ 집착할 만했네…다이어트 비결까지 공개 [셀럽 건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사진=‘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캡처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 방송 종료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33기 현숙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라방에 집착했는데 이렇게 나오게 됐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앞서 본 방송 당시 자신의 모습에 아쉬움을 내비쳤던 그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실제로 그는 이날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이후의 근황에 대해 그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보시다시피 다이어트를 좀 열심히 해서 살을 많이 빼게 돼 너무 기분도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 캡처


이어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그는 철저한 식단 관리와 활동량 증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먹는 걸 많이 줄였다. 금식이 중요한 것 같은데, 심할 때는 오후 3시 이후부터 금식하고 야식은 아예 끊었으며 과자나 좋아하는 빵도 완전히 끊고 하나씩 다 끊어냈다”라고 털어놨다.

이처럼 정해진 시간 이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과 당류 및 탄수화물 제한 식단은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키고 체지방 분화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철저한 식단과 더불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한 운동법도 공개했다. 그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최근에는 축구를 배우기 시작했다. 남미가 축구로 유명하니까 배우기 시작한 것”이라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집에서 방송 댄스도 격렬하게 추는 등 그렇게 많이 움직여야 살이 빠지는 것 같다”라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캡처
사진=SBS Plus·ENA ‘나는 SOLO’ 캡처


이 같은 철저한 노력 끝에 감량에 성공한 그는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내면의 성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방송에서 직업을 너무 많이 얘기해서 좋아 보이진 않았던 것 같다”라며 “프로그램에 출연해 느낀 점이 직업을 꼭 1순위로 두지 않아도 되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이제는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진 것 같다. 물론 직업도 아직 완전히 버리진 못했지만, 압도적인 1순위는 더 이상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한층 성숙해진 연애관을 드러냈다.

강경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현숙이 공개한 다이어트 방법은 식단관리와 무엇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