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다큐 촬영, 경기도로 오세요”…경콘진, 로케이션 인센티브 4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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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경콘진)이 <2026년 경기 글로벌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에 참여할 영상물 제작사를 오는 4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공모한다.

2022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이 사업은 도내 우수한 로케이션(촬영지)을 기반으로 영상물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로 선정된 5편 내외의 작품에는 도내 소비액의 20%, 최대 2000만원까지 인센티브(Incentive)로 지원한다. 도내 소비액은 촬영에 따른 숙박비, 식비, 장비 임차료 등 경기도 내에서 발생한 지출 비용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경기도 내 촬영이 확정된 영상물 제작사이며, 공모는 ‘경기 로케이션 인센티브형’과 ‘스튜디오 연계형’ 두 가지로 진행된다. 경기 로케이션 인센티브형은 순 제작비 50억원 미만이면서 도내 촬영 6회 이상인 영상물을 대상으로 한다. 스튜디오 연계형은 경기 스튜디오 협의체에 소속된 스튜디오를 활용하는 제작물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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