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eGISEC 2026서 TuxCare ‘무중단 Linux 보안 패치’ 기술 공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KernelCare’ 라이브 패치 및 ‘ELS’ 장기 지원 서비스 시연
Linux 서버 환경 위한 보안 패치 운영 전략 제시
[사진 제공, 쿠도커뮤니케이션 eGISEC 2026 부스]
[사진 제공, 쿠도커뮤니케이션 eGISEC 2026 부스]


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은 글로벌 리눅스 보안 솔루션 기업 TuxCare와 함께 오는 제25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 eGISEC 2026)에 참가해 Linux 보안 패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무중단 보안 패치 솔루션 ‘KernelCare’와 장기 지원 서비스 ‘ELS(Extended Lifecycle Support)’를 중심으로 기업 Linux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패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으로 Linux 기반 서버 환경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inux는 전 세계 서버 운영체제 시장에서 약 44.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 IT 환경에서는 보안 패치 관리와 운영체제 지원 종료(EOL, End of Life) 대응이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TuxCare의 라이브 패치 기술 기반 솔루션 ‘KernelCare’를 소개한다. KernelCare는 서버 재부팅 없이 Linux 커널 보안 패치를 적용할 수 있는 Live Patching 기술을 제공해 서비스 중단 없이 취약점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ELS(Extended Lifecycle Support)는 공식 지원이 종료된 Linux 운영체제에도 보안 패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레거시 Linux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대완 쿠도커뮤니케이션 부사장(TuxCare 한국지사장)은 “Linux 서버 환경 확대에 따라 보안 패치 관리와 EOL 대응은 기업 IT 운영의 핵심 과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eGISEC 2026에서 기업 환경에 적합한 Linux 보안 패치 운영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KernelCare의 핵심 기술적 특징은 무엇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