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올데이, 봄 신메뉴 출시…치즈퐁듀 중심 바삭한 사이드 메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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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가 3월 20일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를 출시했다. 계절 변화에 맞춰 식사 경험에 변화를 더하고,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을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빠삭하게 꼬소하게’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중심으로 구성된 메뉴들로, 기존 샤브 식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치즈퐁듀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이 적용됐다.

치즈퐁듀는 여러 메뉴를 찍어 먹는 조합형 메뉴로 활용도를 높였다. 샤브 식사와 함께 곁들이는 것은 물론, 바삭한 사이드 메뉴와의 조합을 통해 색다른 식사 경험을 제공한다. 함께 선보이는 크런치 인절미, 크런치 콘너겟, 보일링 소시지&옥수수, 눈꽃크런치 볶음밥 등은 바삭함과 고소함을 강조한 메뉴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샤브올데이는 샐러드바 중심 구성과 소고기 3종 무제한 제공, 리버스탭 무제한 음료 서비스 등 기존 강점을 유지하면서, 사이드 메뉴 영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메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가족 모임과 친구 모임, 직장 회식 등 다양한 외식 상황에서 보다 풍부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이번 신메뉴는 모든 매장에 동시에 적용되는 방식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매장별 적용 시점이 상이할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매장에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 전국 약 171개 매장을 운영 중인 샤브올데이는 계절별 메뉴 운영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이용하는 브랜드 특성을 반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봄 시즌에 맞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강조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연말과 연초 모임은 물론 일상 외식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메뉴와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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