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임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박정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
국가유산청 제공
박정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 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박정혜(65)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이사장은 조선시대 회화사를 연구해 온 미술사학자다. 홍익대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지냈다.

한국미술사학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조선시대 궁중기록화, 옛 그림에 담긴 조선왕실의 특별한 순간들’, ‘조선시대 사가기록화, 옛 그림에 담긴 조선 양반가의 특별한 순간들’ 등이 있다.

윤수경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