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용산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현장 행보 본격화

서유미 기자
입력 2026 06 25 14:04
수정 2026 06 25 14:04
민선 9기 용산구정의 청사진을 마련 중인 용산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김경대 용산구청장 당선인은 “정책의 완성도는 현장에서 결정된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만드는 것이 민선 9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 당선인.
용산구 제공
인수위는 지난 18일부터 구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당면 현안, 핵심 공약 이행 방안 등을 점검했다.
보고에서는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의 실효성과 공약 이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인수위는 26일 용산구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를 시작으로 용산50플러스센터, 용산공원 반환 부지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 당선인은 “현장 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과 사업 추진 상황을 세밀히 살피고,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김경대 용산구청장 당선인은 “정책의 완성도는 현장에서 결정된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만드는 것이 민선 9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인수위는 지난 18일부터 구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당면 현안, 핵심 공약 이행 방안 등을 점검했다.
보고에서는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의 실효성과 공약 이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인수위는 26일 용산구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를 시작으로 용산50플러스센터, 용산공원 반환 부지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 당선인은 “현장 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과 사업 추진 상황을 세밀히 살피고,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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