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만 보여”…경북 상주 하천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경북 상주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북소방본부는 28일 오후 4시 9분쯤 상주시 공검면 예주리 이안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고 밝혔다.

하천에 구명조끼만 떠 있고 사람이 보이지 않자 해당 지점에 있던 물놀이 안전요원이 신고했다. 이후 또 다른 안전요원이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수중에서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해당 지점은 수심이 깊어 안전요원 2명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 김형엽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A씨가 물에 빠진 사실을 누가 신고했는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