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동해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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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동해 바다로”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강릉 연합뉴스
“떠나자! 동해 바다로”
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강릉 연합뉴스


5일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4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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