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케이윌과 나란히…“동침은 처음이다” 폭소
입력 2026 07 06 11:48
수정 2026 07 06 11:48
가수 린이 ‘절친’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아 속깊은 대화를 나눴다.
린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케이윌과 함께 피로를 풀기 위해 쑥뜸방을 찾았다.
쑥뜸을 하기 위해 케이윌과 나란히 누운 린은 “동침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케이윌을 폭소하게 했다.
린은 케이윌에게 “우리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면서 같이 누워보는 것도 처음이다. 오래 살고 볼 일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린은 헤어진 전 배우자인 이수를 조심스럽게 언급하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린은 “너무 너무 친한 친구였잖아. 남편이 없어진 것도 없어진 건데 친했던 친구를 잃은 것 같아. 아쉽달까, 슬픈 느낌이랄까”라고 토로했다.
이어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니까 항상 응원한다”면서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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