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여름 시즌 음료 ‘그라니따 캠페인’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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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모델이 올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와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를 선보이고 있다. 파스쿠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표 메뉴인 그라니따를 앞세우고 아티스트 멀가(MULGA)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함께 공개하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파스쿠치 제공
6일 서울 중구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모델이 올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와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를 선보이고 있다. 파스쿠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표 메뉴인 그라니따를 앞세우고 아티스트 멀가(MULGA)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함께 공개하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파스쿠치 제공


6일 서울 중구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모델이 올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와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를 선보이고 있다. 파스쿠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표 메뉴인 그라니따를 앞세우고 아티스트 멀가(MULGA)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함께 공개하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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